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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제3경 칠연의총(七淵義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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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지소개

안성 제3경 칠연의총(七淵義塚)
전북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 (은반대에서 0.1㎞ 지점)


칠연의총은 안성면 공정리 통안 마을의 속칭 송정골에 위치한 구한말 의병들의 무덤이다. 이곳

에 묻힌 의병들의 수는 약 150여 명정도로 추산되는데, 의병장은 신명선(申明善. 또는 明先)이다. 신명선 부대는 1907년 겨울, 김동신 의병대, 이석용 의병대와 연합하여 진안과 임실·순창 등지에서 격전을 치르었고, 1908년에는 무주 적상면 배골 접전 모퉁이에서 일본군 수비대를 격퇴한데 이어 정월 대보름에는 문태서의 호남 의병대와 합세하여 부남면 고창곡 옥녀봉 골짜기에서 일본군 수비대  43명을 사살하고 총기 50자루를 노획하는 큰 전과를 올렸다. 이후 진안·거창·함양 등지에서 격전을 치르면서 장수를 거쳐 칠 연 계곡으로 진군하다가 토벌대의 추격을 받아 무주의 칠연 계곡에서 유진(留陣) 중 일본군의 기습을 받아 의병 150여 명이 모두 이곳에서 옥쇄(玉碎)하였는데, 시신마저 수습하지 못하였다. 그 뒤 생존 의병인 문봉호(文奉鎬)가 인근 주민의 도움을 받아 유해(遺骸)를 수습하여 송정골에 안치 하였고, 1969년 지역의 향토예비군에 의해 흩어진 유해를 다시 수습, 성분(成墳)하고 묘역을 정비한 후 백의총(百義愼)이라 불렀는데,문화재로 지정되면서‘칠연의총’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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