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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 제5경 큰바위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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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지소개

적상  제5경 큰바위얼굴
전북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무주읍에서 3.8㎞ 지점)


바위의 모양이 사람 얼굴같이 생겼다 하여‘큰바위얼굴’이라 부르게 되었는데, 이 바위는 신기하게도 옛날부터 임금이 승하하거나 유능한 인재가 죽었을 때 또 국난이 생겨 나라가 위급한 상황에 놓이거나 할 때는 바위에서 눈물이 흐르는 것이 보였다고 한다.
임진왜란이 일어났던 당시에도 수십만 왜적들이 부산포에 상륙했던 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었는데 이미 이 바위의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전에 없이 많은 눈물을 흘리는 바위를 보고 마을 사람들은 큰 화가 닥칠 것을 알았고 모두 덕유산 깊은 골짜기로 피난을 가서 아무도 전화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이 바위를 보며 흉한 일이 일어날 것을 미리 대비했다고 한다.
당시 눈물 자국은 지금도 남아 있다. 우리나라 식량 증산 이전에는 수천 마리의 비둘기가 서식했던 곳으로 일명‘비둘기바위’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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