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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 제13경 적상산 사고지 유구(赤裳山史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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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지소개

적상 제13경 적상산 사고지 유구(赤裳山史庫)
○전라북도 기념물 제88호 (1995. 6. 20. 지정)
전북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117-5 (적상호에서 0.1㎞ 지점)

 

세계 기록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조선왕조실록(국보 제151호)을 약 300여 년간 무사히 보관했던 곳. 역사 학습장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관에는《조선왕조실록》복본 34권(왕조별로 1권씩 27권, 무주에 관한 기록 7권)과 왕실 족보인 <선원록> 복본 5권이 제작 비치돼 있다. 실록 제작·편찬 과정 및 봉안 행렬 등을 담은 22종의 전시 패널도 설치돼 있다. 또한 무주 군관광해설사가 적상산사고의 역사적 가치와 조선왕조실록에 대해 알기 쉽게 해설을 하고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꼭 가볼만 한 관광지로 손꼽힌다. 4대 사고가 임진왜란으로 인해 소실되고 유일하게 남아 있던 전주사고의 실록은 춘추관, 태백산, 묘향산,
오대산, 마니산(후에 정족산으로 이관) 등 5대 사고에 나뉘어 보관됐다. 당시 북방 침입으로 인해 묘향산 사고의 실록의 보관이 어려워지자 무주 적상산에 <실록전>을 세우고, 1634년 묘향산의 실록을 옮겼다.
그 후 1910년대 일제에 의해 사고가 폐지되자 적상산의 실록은 왕실 장서각으로 옮겨졌다가 6·25 때 북한으로 반출됐으며 김일성 종합대학 도서관에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92년 적상산 양수 발전소 건립으로 사고지가 수몰되자 1997년 선원각, 1998년 실록각이 현재의 위치에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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