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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 제20경 적상산성(赤裳山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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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지소개

적상 제20경 적상산성(赤裳山城)
사적 제146호 전북 무주군 적상면 괴목리 184 (안국사에서 0.1㎞ 지점)

 

적상산성은 적상면(赤裳面)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창리·포내리·괴목리·사천리 등 4개 리에 걸쳐 있는 적상산 위의 분지를 에워싸고 있는 절벽을 이용해서 석성(石城)을 쌓은 곳이다. 옛 문헌에 따르면, 적상산성의 축성 시기는 최소한 고려 중엽거란의 제2차 침입(1010년) 이전으로 확인된다. 나아가 시대적 정황과 축성 방식 등을 볼 때 백제에서 축성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백제 멸망 후 통일신라와 고려 초기까지 방치되었으나, 고려 중기 이후 거란과 왜구의 침입에 따라 인근의 여러 고을 백성이 이곳에 의지해 보전했던 것으로 보인다. 차츰 잊혀져 가던 적상산성의 중요성은 임진왜란으로 인한 방어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관심의 대상이 되었고, 이후 광해군 때 북방의 후금이 강성해짐에 따라《조선왕조실록》의 보존 문제가 논의되면서 정점에 달했다. 이처럼 적상산성은 삼국시대 백제와 신라의 국경 지대에 축성되어 한때 방치되기도 하였으나, 고려 시대에는 국난이 있을 때마다 인근 백성의 피난처가 되었고, 조선 시대에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조선왕조실록을 지키는 요지가 되었다. 하지만 1910년 경술국치
이후 사고가 폐지되고, 그 기능을 상실하게 되었다. 현재는 성벽 일부만 보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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