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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 제22경 안국사(安國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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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지소개

적상 제22경 안국사(安國寺)
전북 무주군 적상면 괴목리 산 184-1 (적상산사고에서 1㎞ 지점)


본래 적상산 분지에 위치했던 이 사찰은 고려 충렬왕 3년(1277), 월인화상이 창건한 것이라고도 하고, 조선 초 무학대사가 국가의 앞날을 위해 성을 쌓고 절을 지었다고도 전한다. 광해 5년(1613) 사찰을 중수하고 그다음 해에 창건된 적상산사고를 지키기 위한
승병들의 숙소로도 사용해 왔다. 이때까지만 해도 보경사 또는 상원사 등으로 부르던 것을 영조 47년(1771) 법당을 중창하고 안국사라 했다. 더러는 산성 안에 있는 절이라 하여 산성사라고도 불리웠으며, 부처님 1천 불을 모신 천불전과 보물 제1267호인 안국사영산회 괘불탱이 있으며 현재의 안국사는 양수 발전소 상부 댐(적상호)에 잠기게 되어 1992년에 옮겨 세운 것이다. 본래 적상산 분지에 위치했던 이 사찰은 고려 충렬왕 3년(1277), 월인화상이 창건한 것이라고도 하고, 조선 초 무학대사가 국가의 앞날을 위해 성을 쌓고 절을 지었다고도 전한다. 광해 5년(1613) 사찰을 중수하고 그다음 해에 창건된 적상산사고를 지키기 위한 승병들의 숙소로도 사용해 왔다. 이때까지만 해도 보경사 또는 상원사 등으로 부르던 것을 영조 47년(1771) 법당을 중창하고 안국사라했다.
더러는 산성 안에 있는 절이라 하여 산성사라고도 불리웠으며, 부처님 1천 불을 모신 천불전과 보물 제1267호인 안국사영산회 괘불탱이 있으며 현재의 안국사는 양수 발전소 상부 댐(적상호)에 잠기게 되어 1992년에 옮겨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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