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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경 오수좌(자)굴(吳首座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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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지소개

오수좌() 굴은 백련사에서 좌측으로 돌아 중봉으로가는 계곡인 제자골(帝子谷)에 있는 넓이 3칸 정도의천연 바위 굴로, 조선 말기 오수자 혹은 오수좌라는사람이 이곳에서 살았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오수자()는 힘이 세고 성질이 사나워 때때로 백련암에 가서 행패를 부려 걱정거리였다고 한다

안성의 한선비가 절에서 공부하는 것을 오수자가 얕보고 싸움을 걸었는데, 선비는 미리 큰 방에 불을 많이 지펴놓고 싸움을 시작하여, 한참을 부둥켜안고 싸우다가 수자를 번쩍 들어 방바닥에 내동댕이치니, 구들장이 꺼지면서 불에 다리를 데어 고생하다가 죽게되니 비로소 절간이 조용해졌다는 전설이 있다.


오수좌() 굴을향적봉기에는 계조 굴(戒祖窟)은백암의 북쪽에 있는데, 바위집이 큰 집 하나를 들일만 하며 필시 계조가 거처하였기에 계조 굴이라 부른 다고 기록하고 있다.‘유려산행기(遊廬山行記)’에는월산인계수자(月山人戒殊者)80세에 제자를 모아놓고 경문을 가르치고 있었다고 하였다

이처럼 오수좌 굴을 계조 굴, 계수 굴(戒殊窟) 등으로 불러왔으나 근래에는 오수좌(吳首座) , 또는 오수자(吳竪子) 굴 등으로 불리고 있다. 겨울에는 역고드름이신기하다.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백련사에서 2.8km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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