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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남 제 5경 각시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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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지소개

부남 제 5경 각시바위

전북 무주군 부남면 굴암리 (율소 마을에서 1.0㎞ 지점)

 

각시바위에는 두 가지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 대유리 봉길 마을에서 시집와 아이를 낳지 못

해 구박받던 며느리가 몰래 집을 빠져나가 강 건너 벼랑에서 물에 빠져 죽으려고 기도하다 바

위와 함께 솟아오르는 찰나 건너편에서 부르는 시어머니의 고함소리에 놀라 하늘 높이 솟아오
르던 바위가 그만 멈춰 서 버렸다.
그대로 솟았더라면 하늘을 닿았을지도 모를 이 바위를 각시바위라 부르며 또한 목욕하러 내려

온 선녀가 천의를 잃어버려 다시 승천하지 못하고 하늘을 그리다 바위로 굳었다고 해서 각
시소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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